방금


랜덤채팅을 했다.
처음만난 상대였는데 재미있었다.
별별이야기를 다하고 2시 10분에 대화를 종료했다.
원래 이렇게 알려주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나도모르게 아쉬움이 남아서 알려줬다.
혹시나 보고있을지도 모른다.
안녕하세요?

'말도안되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모야  (0) 2010.06.29
우루과이전  (0) 2010.06.27
방금  (1) 2010.06.25
쓸데없이 보냈네  (0) 2010.06.23
삼겹살파티 in 받덛하우스 (With 받덛, 나별스, 하마)  (2) 2010.06.19
어이벗ㅇ네  (0) 2010.06.17
Trackback 0 Comment 1
  1. 2010.06.25 08: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