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네

평소에는 참 마땅히 볼일도 없던 사람들과
이렇게 하루하루 바쁘게 만나다보니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다.
날짜로 따지면 내일.
곧 한국을 떠나게 된다.
가족들이 아닌 혼자 해외에 나가본적은 없어서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깐 크게 걱정이 되진 않는다.
걱정되는건 내가 내 관리를 잘 해야된다는게 걱정이다.
몇시간 뒤에도 많은 약속이 있는데, 하나하나 아쉬운것 없이 놓치지 않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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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보 2011.01.01 02: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데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