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등반 3편 (With 잇쩡)







중봉에 도착했다.













중봉 기념사진 잇쩡













중봉에서 보이는 서석대 가는길
정말 서석대 가는길은 멀고도 힘든 것 같다













중봉에서 쉬었다가
하산하기로 한 우리들
잇쩡은 피곤한지 자꾸 눕자고 그랬다.













그리고 하산하는 길은 토끼등쪽으로 편하게 갔다.
발이 너무 아팠지만
난 진정한 산악인













잇쩡이랑













기밀사항


그리고 달리는 1187번 버스를 타고
원래는 따끈한 국밥을 먹으려고 했으나
갑자기 닭볶음탕이 땡겨서 마당쇠에 갔다.













잇쩡 머리의 차이
귀 뒤로 넘긴것과












안넘긴것
그런데 ㅇㅇㅇ는 아닌듯













잇쩡은 마당쇠 닭볶음탕에 반했다.













엄청 맛있게
나는 공기두그릇을 비우고 잇쩡은 왜케 못먹었지 하여튼 한그릇 먹고,














분수대에서 이야기를 했다













분수대에서
돗자리깔고 앉아서 붕어구경 하는데
붕어는 붕엌붕엌하고 웃지요 가 생각나서
붕어가 멀어질때마다
붕엌붕엌 붕엌붕엌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려는데
동구청 뒷편 화장실에 들렸다가.
잇쩡이 데려다 주라고 그래서 파리바게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다가 버리고,
1000번이 와서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완전 오자마자 녹초되어서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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