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메일들을 확인할때면 즐겁다.
내가보낸거든, 받은거든 아무튼 다 좋다.
책읽는건 그렇게 싫으면서
메일 읽는건 왜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읽었던 메일 또 읽고,
친구가 줬던 편지도 또 펼쳐서 읽고


이런건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가 않는데,
교과서는 대체 왜 읽지도 않고 질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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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5
  1. chals~LEE 2010.06.08 09: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낸사람이 너와 아무 관계가 없으므로... ㅋ ㅋ

    아는사람이 쓴 책이라면 재미 없어도 그사람 떠올리며 읽어나 볼텐데...ㅋ

    교과서 저자들은 너무 심심하게 생겼지... ㅋ ㅋ

  2. 기밀사항 2010.06.08 15: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글에 답글을 적다니 -_-.. 오빠 완전 재미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3. chals~LEE 2010.06.08 16: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니 티스토리의 몇안돼는 독자를 이런식으로 모독하는건가...ㅡㅡ;

    • 기밀사항 2010.06.09 00: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몇안되는독자중 한분이네요?

  4. chals~LEE 2010.06.09 14: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티스토리질이 너무 띄엄띄엄인데...?

    연애하냐? ㅋ ㅋ

    애독자를 위해 티스토리에 관심을...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