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안자


뭔가 머리는 아프고 내일 일찍 가야 하지만.
잇쩡에게 메일을 보내려고 컴퓨터를 켰다.
내일은 야유회
흠. . . .
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린다.


배고프다.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비했나봄. . .
자꾸 피곤한데,
이유는 있겠지


암튼 그냥 낼부터 3일은
즐기던지 참 재미없던지 둘중 하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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