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난 참 못난인간인것 같다.
괜히 마음가는대로 행동했다가
나중에는 꼭 후회를 하니깐.
물론 안 그럴때도 있지만, 그래도 한 80%는 후회할짓을 그때는 모르고서 막 행동한다.
오늘도 후회를 했지만,
솔직하게 털어놨더니, 그래도 조금은 가벼워진 그런 느낌이다.


조금씩 느끼는 거지만 잘 배우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든다.
당신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제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 .
이러면 몇안되는 내 블로그 독자들이 슬퍼할텐데.
라는 쓸데없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메일을 쓰다보니깐 이것저것 다 미뤄진다. 샤워나해야지 냄새나는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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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chals~LEE 2010.05.31 21: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슬퍼하는 1人... ㅋ

  2. 2010.05.31 23: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야! 2010.06.02 02: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야 오슬기!! 연락좀해라!!

  4. 붕엌 2010.06.03 18: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흐엉엏엉엥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