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야벼룩시장 With 진실

셀러 신청을 했었는데
정말 될줄 몰랐던 벼룩시장.
집에 있는 팔만한것들을 모두 가지고 낑낑대며 갔다.
진실이와 함께 하기로 해서 같이 갔다.
5시부터 셀러입장, 추첨을 통해 자리를 배정받았는데













2층으로 배정되어서 약간은 슬펐다.













이것저것 팔것들을 정리했다.













진실이는 옷가지를 많이 가지고 왔고,
난 이것저것 피규어들도 많이 가지고 왔는데
첫 손님은 피규어를 사가셨다.
완전 개시할때 기분은 하늘을 날아갈 정도였다













진실이랑 함께 장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들 팔려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가 판 물건들이 너무 저렴해서 많이는 팔았지만
가격은 많이 챙기지 못한게 아쉬웠다.













야상을 사주신 바이어님.
생각보다 잘 어울리셨다.
저기 위에 슈퍼맨옷 티셔츠와 함께 샀는데,
시대를 역행하는 옷을 팔지 못해서 아쉬웠다.


총 5만9천500원을 팔고 집으로 돌아왔다.
처음으로 플리마켓을 경험해봐서 색다른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자주 참여할 수 있으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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